ULife 024호 표지모델 양윤지

by 관리자 posted Nov 2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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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밝고 귀여운 이미지의 양윤지양이 24호의 표지를 채워주셨습니다.
꿈을 위해 전공과 동아리를 모두 선택한 그녀가 멋진 아나운서의 꿈을 펼치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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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계시는 동아리 활동을 소개해주세요.

 

언론정보학과에 재학 중인데, 학과 내 잡지 제작 학회에서 기사 팀장을 맡고 있어요.
학과 지를 제작하기 위해 직접 취재하며 기사를 쓰고, 레이아웃을 디자인해요. 
입학 후부터 계속 해왔기 때문에 정이 많이 들었어요. 

 

 


어떤 계기로 아나운서의 꿈을 갖게 되셨나요.

 

어릴 때부터 막연히 아나운서가 되고 싶었어요. 
신문과 방송, 언론에 관심이 많았고 예쁜 아나운서 언니들이 멋져 보여서요. 
그래서 방송반 아나운서나 동아리 등 많은 활동을 적극적으로 해왔고, 특히 고등학교 때 학교 축제 MC를 맡아 많은 사람 앞에 섰던 날은 아직까지도 저에게 가장 소중한 경험이에요. 
정말 그렇게 심장이 뛰고 행복한 적은 처음이었어요! 
'내가 정말 이 꿈을 사랑하는구나' 깨달았죠.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높여주는, 누구나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아나운서가 되고 싶어요. 

 

 

 

졸업 전까지 꼭 해보고 싶은 일이 있다면?

 

휴학하고 혼자 제주도에서 일하면서 살아보고 싶어요.

일은 게스트하우스에서 해보고 싶고, 주말마다 이곳저곳 여행도 하고 일기도 쓰고 그림도 그리면서 지내는 거예요.

물론 힘든 일도 많겠지만 행복한 일이 더 많을 것 같아요.